여주에서 원주 넘어가서 내리막내려가서 우회전하면 섬강자전거길 나옴.
남한강에 이어져있어서 나름 기대했는데 바로 흙길 나오더라. 옆에 캠핑하는 차들 있는 흙길 한 3키로정도 지나면 더 안좋은 진흙탕길 나옴(옆에 흙더미 쌓여있던데 자도공사하나?). 진흙탕길 겨우겨우 빠져나오면 또 자갈길에 데크길(로드로 지나갈때 엄청 불편함 나무가 울퉁불퉁해서)나옴
한 7키로정도 쓰레기길 지나면 그나마 탈만한 아스팔트 길 나옴. 난 서원주역인근에서 원주시내로 빠져서 그이후 횡성구간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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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탈만합니까 ㄷㄷㄷ
전조등 하나로 의지.. - dc App
섬강이 모임 섬진강 짭인가
국종하다보면 원주인가 잠깐 들어가는데 거기서 국종 루트랑 갈라지는 거기 같음
ㅇㅇ 원주에서 남한강이랑 합쳐지는 강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