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만 타다 이제 자전거 본격적으로 입문하려고 하는데
자전거 사서 그냥 타면 되는줄 알았는데 무슨 자동차마냥 주기적으로 정비받고 특히 샥들어간거면 정비도 어렵다는거보고 좀 망설여짐
난 악기 오랫동안 다뤄왔고 예전에 샵에 셋팅같은거 맡겼다가 크게 피해봐서 지금은 내가 이것저것 배워서 직접 악기 정비하는데 자전거는 정비영상보니까 그럴 엄두가 안나더라고;;
막 자전거 정비 맡겼더니 자전거가 두동강 나있다던가 크랙이 생긴다던가 부품가격가지고 눈탱이 씌운다던가 하는 경우는 없어? 내가 너무 과대망상 하는건가
- dc official App
타면서 한두개씩 배우면됨 악기정비하는거면 더 잘알텐데? 처음이 어려움 그리고 잘하는 샵들 많으니깐 인터넷에서 보고 선입견 가지지말고 방문해봐 정비배우기 싫어도 아직 자전거판은 돈주면 다된다
림바이크정도는 내가 할수 있을거같은데 디스크나 샥은 뭐 기름넣고 전용공구로 뚝딱거려야하는게 엄두가 안나더라고;; - dc App
그럼 돈주고 맡기면됨 나 살고있는 개씹지방에도 실력있는샵 4군데나 있음(내가 가보고 느낌)
나를 보면서 용기를 가져
샥 분해정비같은건 그냥 다 샵에 맡기는거고...... 자잘한 소모품교체같은 자가정비는 쉬움
악기 정비 할정도면 자전거는 좁밥이다
바이크로이드 유튜브 정주행 한두번 하몆 5년차 미캐닉 만큼 할 듯
샵에서 동강내주면 기변 개꿀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