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X 루트 작성을 다했다면 고도 입혀보고
반드시!!!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지도로 경로 한번씩 훑어보고 재검토 해야한다는 교훈을 깨달았어...
업힐 안나오는 평지겠구나 생각했는데 각이 15% ;;;;
목감천루트를 가야했었는데 역곡천으로 가는 ㅄ 짓을;;;
습지공원길이 돌길이었다는걸 꿈에도 깨닫지 못했다;;;
(그래도 23C 로드로도 잘만 갔다..)
GPX 루트 작성을 다했다면 고도 입혀보고
반드시!!!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지도로 경로 한번씩 훑어보고 재검토 해야한다는 교훈을 깨달았어...
업힐 안나오는 평지겠구나 생각했는데 각이 15% ;;;;
목감천루트를 가야했었는데 역곡천으로 가는 ㅄ 짓을;;;
습지공원길이 돌길이었다는걸 꿈에도 깨닫지 못했다;;;
(그래도 23C 로드로도 잘만 갔다..)
카카오맵만 믿고 가면 위험함. 언제 이상한 길로 인도할지 모름!!
아니 카카오맵 네비 말고 GPX 작성해놨으면 그길 따라서 스카이뷰로 확인을 해서 눈에 익혀둬야한다는걸... 늦게 깨달음... (당연하지 아침에 슬쩍보고 날림으로 만들었으니...검토도 안하고) 스카이뷰가 최고시다...
그죠그죠 실제 길 경로 눈으로 확인하는게 좋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