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날씨보고
겨울세트로 입장함
아침에 7시 출발하면서 다들 오들오들 떠는데
사실 난 춥지않았음
다만 너무 차가운 기온에 자전거 슬립나서 자빠링할까봐 몸이 굳더라
그래서 배후령 전까지는 최대한 사리면서 입장했는데
배후령 들어가면서부터 몸이 데펴지는게 느껴짐
청평사 4고개 들어 갈때쯤 되니까 햇살이 따듯한게 느껴지고
가민 엣지 기온 17도 인거 보고
동계자켓 지퍼 내리고 탐
내리막에선 다시 올리고
평지랑 업힐 운용할때는 동계장갑도 벗고 탔음
결론적으로 추운거보다 더운게 나은것 같다. 벗으면서 타면 되니까
다만
더워지기 시작했을 때 좀 더 가벼운 복장이었으면
더 치고 나갔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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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착장 선택입니다
현명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