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9b8704b1821a8423e9f5e5459c7068482681bb614323e9405f145b4cc3fe45613eaf2d89e248bdbd97eb0e85830d84c56170fb


그란폰도 후기

1. 
2주전부터 독감 몸살 크리로인한 
초기화 된 상태로 갔다가 너무 힘들었음


2. 
이너웨어에 알파로스2 자켓+반빕 기모워머 입고감
애매한 복장으로 갔더니 
아침엔 동태전사 낮엔 육수전사 라이딩


3. 
높은 경사도애서 3-40케이던스 토크로 꾸역꾸역 밟아대니
무릎이고 허벅지고 잠겨버려서 퍼져버리는 악순환 반복,,

다음해 그란폰도 참가하게되면
꼭 34t달고간다,,,

4. 
다운힐 헤어핀에서 중앙선 넘어 추월하는 미친놈들 많더라
먼저 착해질려고 하는건가...


5.
왜 제목이 비싼라이딩이냐...
폰도 다 타고나니 손꾸락이 허전함
손가락에 꼈던 커플링이 없어짐,,
티파니꺼라 비싼건데 씨벌,,,

도무지 어디에서 잃어버린건지 감이 안잡힘,,
보급먹을라고 장갑빼다 빠졋나,, 하,,,

31



6. 
마지막으로 그란폰도보다
춘천->서울 운전하는게 더 힘들었다

6시에 출발해서 10시반 도착했는데 이게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