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폰도 후기
1.
2주전부터 독감 몸살 크리로인한
초기화 된 상태로 갔다가 너무 힘들었음
2.
이너웨어에 알파로스2 자켓+반빕 기모워머 입고감
애매한 복장으로 갔더니
아침엔 동태전사 낮엔 육수전사 라이딩
3.
높은 경사도애서 3-40케이던스 토크로 꾸역꾸역 밟아대니
무릎이고 허벅지고 잠겨버려서 퍼져버리는 악순환 반복,,
다음해 그란폰도 참가하게되면
꼭 34t달고간다,,,
4.
다운힐 헤어핀에서 중앙선 넘어 추월하는 미친놈들 많더라
먼저 착해질려고 하는건가...
5.
왜 제목이 비싼라이딩이냐...
폰도 다 타고나니 손꾸락이 허전함
손가락에 꼈던 커플링이 없어짐,,
티파니꺼라 비싼건데 씨벌,,,
도무지 어디에서 잃어버린건지 감이 안잡힘,,
보급먹을라고 장갑빼다 빠졋나,, 하,,,
6.
마지막으로 그란폰도보다
춘천->서울 운전하는게 더 힘들었다
6시에 출발해서 10시반 도착했는데 이게 맞는거냐,,,
이거 보고 티파니앤코 커플링 주우러 갑니다 - dc App
마이 프레셔스
보급소 위치 어디더라
커플이 있고 커플링이 있고 그게 티파니? 없어지기 천만다행
아 커플링 속상하겠네
커플링 잃어버린거 때문에 잠 설칠 예정 - dc App
몸도 정신도 너무 힘들어서 일단 어떻게든 자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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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거못느낌 항상 끼고살아서
헬스나 턱걸이할땐 뺌,, 찝히면 너무 아파서??
운전개빡센거 ㅇㅈ ㅋㅋㅋㅋ
아따ㅠ 티파니 그 비싼걸 ㅜㅠ 맘아푸네유
커플링을.. 잃어버려..? - dc App
6번 춘천ㅡ 수원 6시출발 10시도착 했습니다 ㅠㅠ - dc App
반지 아앗... - dc App
나도 경품 추첨보고 3시에 출발했는데 수원 7시30분에 도착함 ㅆㅂ
커플링 미친 여친한테 한소리 듣겠네...
이미가루가되엇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