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곤 안했다 ^^ㅗ
아 그리고 치석제거 하다 머리에 가슴닿는거 남자인 나도 닿음
미러 보고 하면 안닿게 할 수도 있는데 치과 미러는 분명히 교체품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치과를 가나 영구사용이나 마찬가지라서 상태가 영 안좋은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그냥 내 눈깔로 보는게 나음
남자 치과위생사는 존나 희귀생물이라서 가린거 하나라도 보이면 내가 누군지 바로 떠서 다 가릴 수밖에 없다
여자라곤 안했다 ^^ㅗ
아 그리고 치석제거 하다 머리에 가슴닿는거 남자인 나도 닿음
미러 보고 하면 안닿게 할 수도 있는데 치과 미러는 분명히 교체품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치과를 가나 영구사용이나 마찬가지라서 상태가 영 안좋은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그냥 내 눈깔로 보는게 나음
남자 치과위생사는 존나 희귀생물이라서 가린거 하나라도 보이면 내가 누군지 바로 떠서 다 가릴 수밖에 없다
핥아봐도 됌? - dc App
뭐야 진짜네 - dc App
아니 근데 교정때문에 십년 넘게 다녔는데도 그때 한번뿐이었음
미러 관리 잘 하고 스탭들이 미러 상태 좀 좆같으면 알아서 교체 해도 지랄 안 하는 오너원장이 있는 치과는 미러 상태가 좋을테니 굳이 고개 안 숙여도 미러로 충분히 가능함. 대부분의 오너원장들이 미러 대가리 여분도 잘 구비 안해놓거나 교체하면 지랄떠는 경우가 있어서 그냥 안 갈고 영구적으로 사용하다보니 그냥 머리 숙일 뿐이지. 사실 대충 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그런 위생사는 거의 없을거니 미러 교체 잘 하고 있는 치과일 확률이 높음
무튼 그럴 수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닿아서 좋았다고
에휴 씨발
아니 뭐 그 때 나한테 가슴 닿았다고 혼자 망상폭주해서 치근댄적도 없고 일하다가 그럴 수도 있으니 그냥 가만히 있었었음. 그 누님 얼굴도 기억 안난다
헉; 인사드릴게요 - dc App
거유추
근데 치위생사 미녀들바께업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