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비는 하고 탔거든?



근데 오랜만에 타서 그런가

노면 진동 왤케 빡세게 느껴지는지...


옛날에 타던 기억은

그냥 말 그대로 실크로드 부드럽게 나아가는 무진동에 가까운 기억이었는데


이게 그냥 기억이 미화된건지

아니면 자전거가 이상해진건지 알 수가 없어...



아스팔트길 달려도 원래 노면 진동 어느정도 있는게 정상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