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비는 하고 탔거든?
근데 오랜만에 타서 그런가
노면 진동 왤케 빡세게 느껴지는지...
옛날에 타던 기억은
그냥 말 그대로 실크로드 부드럽게 나아가는 무진동에 가까운 기억이었는데
이게 그냥 기억이 미화된건지
아니면 자전거가 이상해진건지 알 수가 없어...
아스팔트길 달려도 원래 노면 진동 어느정도 있는게 정상 맞지?
물론 정비는 하고 탔거든?
근데 오랜만에 타서 그런가
노면 진동 왤케 빡세게 느껴지는지...
옛날에 타던 기억은
그냥 말 그대로 실크로드 부드럽게 나아가는 무진동에 가까운 기억이었는데
이게 그냥 기억이 미화된건지
아니면 자전거가 이상해진건지 알 수가 없어...
아스팔트길 달려도 원래 노면 진동 어느정도 있는게 정상 맞지?
공기압 너무 빵빵하게넣은거아님?
예전에 탈 때는 110 넣었거든? 근데 이번에는 100~5 정도 넣었어. 근데 예전보다 3~4키로 쪘으니까 오히려 공기압을 높여야한다고 보는데... 진동이 더 느껴져서
근디 원래 좇같음... 그럴땐 자갈길 흙길 함 밟고오믄 비단길이더라 - dc App
내가 본차는 놔두고 로라용 로드로 마실 다니곤 했거든? 근데 로라용은 이정도로 진동이 느껴지진 않았던거 같아서... 본차가 당연히 최상급 타이어에 최상급 안장이라 노면 더 잘읽도 덜 푹신해서 그렇다고 봐야하는건가?? 원래 어느정도 진동이 느껴지는건 맞긴 한거지? 아스팔트 달려도 좀 덜덜 거리는거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