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남들보고 어디 못타냐며 맘껏 놀리다가 막상 놀림을 당하니 참지못하던 그 놈..

자갤버릇 못버리고 아직까지도 유동다중이 분탕질하는 그 놈..

기변하는거 야밤까지 완차 조립해서 실어다주며 도와준 사람 차단박던 그 놈..

위 3개만해도 팩트인데 엄한자리가서 억울하다는 소리하는 그 놈..

하지만 아직까지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인지 수원/화성 온 동호회는 다 돌아다니는 그 놈..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