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작은 동네에 삼천리 샵인데


타원형 체인링 보고 크랭크가 찌그러졌다고 드립치고 만질줄 몰라요 하던데


내가 알기로 10년 이상 장사한 곳인데 이런데는 뭐 먹고 사는거냐?


생활차 20마넌 짜리 팔아서 어케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