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바가지 씌우는곳도 요즘은 있기야 하겠지만 드물고 


그래도 친절한 편인데



자장구판은 얘기만 들어보면 


걍 난 팔았으니깐 알빠노? 시전하는 미친새끼들이 대부분인 느낌인데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