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슈퍼자린이시절 튜브 앞 뒤 펑크남
집을 가야하는데 집까지 10키로 남아서 급하게 네이버로 근처 자전거가게 검색해서 감
난 사실 그때 튜브고 뭐고 암것도 몰라서 타이어 펑크났다고 말하니까 튜브가 터진거라고 안에 튜브만 갈면 된다함

사장님이 와서 한번 보라고 튜브는 직접 갈아야 편하고 나중에 좋다면서 작업대까지 옆에서 직관 + 마사지는 사장님이랑 같이 함
샵에 있는 튜브 두개 껴주고 포함해서 이만원 받으심

그 뒤로 잘 타다가 낙차 한번 했는데 앞기어가 변속이 잘 안되가지고 유튜브보면서 고치다가 좆망하고 다시 샵으로 감
사장님이 어려운것도 아니라고 공짜로 고쳐줌

요즘은 그 샵 있는 코스를 잘 안가는데 가게되면 커피 하나 사들고 가서 사장님이랑 자전거 얘기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