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도 아니였는데, 퇴근무렵 6-8시 정도였는데도

사람 정말 없더라. 윈터져지+빕숏 입기 딱 좋고

한바퀴 다 돌았는데도 거의 서본 기억이 없음.

근데 살짝 우울함도 느꼈음.

이제 더 추워지면 사람 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