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댐?


출발하고 한 10km 수백명 속에서 달리다보면


페달링 안해도 30킬로 찍고 있고



뭔가 짜릿한데


나만 그런가?



이후에 각자 흩어지고 죽을똥살똥 골인하지만


첫 10km의 기억 때문에



매번 다른 그란폰도를 찾아 떠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