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처 빵꾸나면 예비튜브랑 co2만 들고다니면서 그냥 갈아버리면 끝나자나


튜블리스는 빵꾸나서 실란트로 안막히면 그냥 끝아님? 택시불러서 집와야하는겨?


그리고 실란트도 굳으니 계속 보충해줘야한다며? 그럼 무거워지지않음? 그리고 혹시 림안으로 실란트들어가서


굳어버리면 청소 어떻게 함? 림테이프같은거 홀 찢어지거나 새버려서 안으로 들어가면 휠버려야됨?


그리고 자전거 오래 안타면 작업 다시해야한다며? ㄷㄷ 그리고 펑쳐나서 실란트새서 프레임이나 져지에묻으면 골치아프다던데


그런것 감안할만큼 좋음?


본인은 클린쳐로도 펑쳐가 일년에 한번도 안나는 스타일인데(스네이크바이트 라는것도 자전거타면서 한번도 겪어 보질못함 ㄷㄷ)


튜블리스가 주행성능이 더 좋다길래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