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처 빵꾸나면 예비튜브랑 co2만 들고다니면서 그냥 갈아버리면 끝나자나
튜블리스는 빵꾸나서 실란트로 안막히면 그냥 끝아님? 택시불러서 집와야하는겨?
그리고 실란트도 굳으니 계속 보충해줘야한다며? 그럼 무거워지지않음? 그리고 혹시 림안으로 실란트들어가서
굳어버리면 청소 어떻게 함? 림테이프같은거 홀 찢어지거나 새버려서 안으로 들어가면 휠버려야됨?
그리고 자전거 오래 안타면 작업 다시해야한다며? ㄷㄷ 그리고 펑쳐나서 실란트새서 프레임이나 져지에묻으면 골치아프다던데
그런것 감안할만큼 좋음?
본인은 클린쳐로도 펑쳐가 일년에 한번도 안나는 스타일인데(스네이크바이트 라는것도 자전거타면서 한번도 겪어 보질못함 ㄷㄷ)
튜블리스가 주행성능이 더 좋다길래 고민중임
쿠시코어 넣어야함
ㅇㅇ 모든 면에서 다 좋음
오래안타서 재작업한번 했음 ㅋㅋ
스네이크없고 승차감좋고 튜브 필요없고 - dc App
구름저항도 줄어듬 그리고 실란트 90 95%가 증발하는 성분이라 말라도 크게 안남음
다트툴이나 지렁이쓰면 되는데 - dc App
쥬브보다 저압 가능한거랑 큰거아니면 그자리에서 막히니까
너는 그냥 클린처써라
다트툴, 지렁이로 펑크시 정비용이함 // 다트툴 지렁이로 대체 안될 경우 예비튜브로 정비 // 튜블리스 저압세팅으로 승차감 좋고.. 실펑크는 실란트가 막아주니 펑크 빈도 더 낮고.. 안할 이유가?? // 다만 자주 튜블리스 실란트 보충 해주고 공기압 체크 해줘야 하는 단점은 있겠네..
2.25인친데 1년 5개월동안 실란트 보충 한 번도 안하고 펑크 한 번도 안남
다 일일히 답변해주려다 어지러워져서 그만둠
이번에 기변한거 튜브인채로 타봤는데 걍 튜블리스가 승차감 월등히 좋음 - dc App
알았다 게이들아 튜블리스 간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