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진 멘탈을 추스르지 못해 결국 터미널행을 선택했읍니다

그렇게 서울 도착해서 집으로…

금강은 무사히 완주했지만

영산강은 그렇지 못했읍니다..

오프시즌동안 웨이트 열심히 하고 살도 더 빼서 몸 만들어 다시 도전하겠읍니다

내년의 목표: 체중 7kg감량 및 기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