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50km 탓을때 부터 오른쪽 무릎상태 좀이상하더니
타면탈수록 개아파서 진짜 계속 쉬면서오다가 왼발로만 오다시피했어요...
지금도 다리를 피거나 걸을때 아픈건 전혀없는데도 자전거 타고 페달밟으려고 무릎 굽혀질때마다 아픈데
운동고자가 갑자기 운동해서 그런건가... 갑자기 운동하면 이정도로 아플수도 있나요?
대략 50km 탓을때 부터 오른쪽 무릎상태 좀이상하더니
타면탈수록 개아파서 진짜 계속 쉬면서오다가 왼발로만 오다시피했어요...
지금도 다리를 피거나 걸을때 아픈건 전혀없는데도 자전거 타고 페달밟으려고 무릎 굽혀질때마다 아픈데
운동고자가 갑자기 운동해서 그런건가... 갑자기 운동하면 이정도로 아플수도 있나요?
잘못 된 자세로 페달링을 오래해서 그럼. 보통 50키로에서 전조가 생기는게 맞고 그 때 쉬었어야하는데 병원 한번 가보는 걸 추천한다. 소염제 먹고 푹 쉬라고 할거다 아마
ㄳ... 페달링좀 배워봐야겠네 자전거 쉬운건줄알았는데 존나 크게당함...
주행습관 자전거피팅, 추운 날씨 등으로 아플 수 있음
유튭에 안장 높이 세팅하는법 있거든 아마 안장높이가 많이 낮은거아닐까?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는 높이면
페달링을 못할 정도로 아프다는거보면 무릎근처 허벅지가 아니라 무릎이 아픈게 맞을테고 그럼 니 말대로 낮은게 맞을 듯.
사실 아빠가 타시던거 그대로 한번 타다가 신나서 오래탄거긴한데 한번 피팅좀 받아봐야겠네요 제꺼 따로 사든가 ㅋㅋㅋㅋ 하..
다음에도 이렇게 밖에서 아프면 타이레놀이나 탁센같은 진통제 1알씩 가지고 다녀 나도 가지고 다님 긴급약으로
얘처럼 타이레놀 챙겨다닐거면 서방정말고 흔히 편의점에서도 파는 즉효성 사야함
병원가면 쉬라는 말 밖에 안함 피팅샵에 가야댐
소염제 처방 받기 위해서라도 병원은 가는게 좋음.
소염제는 일반의약품임;;
그냥 파는건 소염효소제고 처방받는건 소염진통제라 달라
농담이지? 타이레놀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일반의약품이야
아는거 맞아? 타이레놀은 '해열진통제'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분 잘 못하는데 이부프로펜 계열의 용량은 어떻게 정하겠냐? 그렇다고 덱시부프로펜,나프록센 주세요 할 사람이 몇이나 될거고. 얘는 해당 안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어쩌면 스테로이드성 필요할지도 모르는데 진료비 얼마한다고 병원을 안가냐? 나중에 경험 쌓고 나서야 대충 약국가서 적당히 찾는거지
무릎어디가아프신데요
사실근데 정형외과가도 소염제주고 물리치료받고 쉬세여 이소리만함 빨리회복되고싶으면 체외충격파하쉴?이정도 ㅇㅇ
그 큰뼈 (허벅지랑 정강이 붙는쪽..ㅋㅋ 용어잘몰라요..) 사이부분 살짝안쪽?이 찌릿하는느낌이 들다가 점점아팠어요
사이드말고중앙?
아이싱이라도해주셈 내일일이요일이라 병원 못가니까
네 중앙이여 근데 걷는거랑 가만히있는건 아무렇지않아서 걍 씻고 무릎 높게하고 누워있는중..
아이싱 ㄱㄱ 중앙이면 연골문제생기는거아니면 금방나을듯 저도 거기 마라톤하다가 다쳤는데 연골문제생기면 골치아픈데 오늘 첨무리한거니까 별일없을듯
여기 무릎병자갤러리인거알지? 후회하지말고 무릎아프면 푹쉬고 피팅받고 제대로된자세로 타
초반에 조금씩 자가 피팅하면서 자신에게 맞는걸 찾은다음 장거리 다녀야....
자전거 형님들 자전거도로에서 '지나갈게요' 호쾌하게 하면서 추월하는거 간지났는데 디씨형들도 줜나 쿨하고 따뜻하누...
1. 기어가 너무 높지 않은가 2. 안장이 너무 낮지 않은가
그래도 병원은 가봐라... 99%는 소염제주고 물리치료받고 쉬세여 하겠지만 혹시 모를 1%때문에 가는거임...
안장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