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 체중과 각종 업힐 기록(남산, 북악 등)을 생각해 봤을때 내 추정 파워는 3점 초반대로 추정됨. 몸무게가 60kg 후반대이니 FTP는 대략 210~230w 사이 정도.
여기서 더 파워를 늘리려면 어느정도 스케줄 잡힌 트레이닝 및 정확한 현재의 수준을 알아야겠다는 결론이 나왔음 더이상 무작정 업힐 오르는걸론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매번 라이딩때마다 평지에서 흐르는것도 꼴보기 싫고....
참고로 나는 두달 전에 처음 속도계라는걸 사봤고 아직 심박계도 없는 상태임
현재 수준이나 그런건 전혀 모르고 그냥 막 타고 다니는 상태 ㅇㅇ
구동계가 캄파놀로라 파미 구하기도 쉬운편은 아님
크랭크에 장착하는건 대충 가격이 이정도
아무래도 아씨오마나 가민 랠리같은 페달형이 제일 쓰기는 편할텐데, 문제는 내가 현재 타임 클릿을 쓰고있단거
?si=9ZXVffJk9UvLVxfz
타임 클릿 기반으로 파워미터 페달이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는데, 스램에서도 별 관심이 없는건지 떡밥만 나오고 소식이 없더라
그리고 솔직히 페달형 파미도 가격부담은 존나크더라
이게 부담 안됐으면 진작 이태리제 철차뽑았죠
종강하고 나서 돈 빡세게 벌면 아예 못살건 아닌데 너무 비싸긴 하더라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옵션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십쇼...
고철타세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지갑은 배송을 멈출뿐
젤 싼건 시마노는 아씨오마 듀오+울테그라 클릿을 사거나 그다음이 스테이지스였던거같은뎅....
근데 아씨오마 듀오 시마노는 Q팩터가 엄청 늘어나서 룩버전이 제일 좋긴함
답은 아오씨바인가...
아씨오마가 자동캘리브레이션도 있고 편하다고 하던뎅 가민생태계면 가민이 좋긴한데 가민은 킬때마다 수동 캘리해야해서 짜증남
가민0% 자전거라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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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지니가 파워 늘려주진 않잔아...
제가 저격글의 역저격글을 쐈더니 새벽 내내 비추 폭탄으로 념글을 내려놓았더라고용? 혹시 념글 복구 가능하옵니까?
https://m.dcinside.com/board/cycle/546931
- dc App
글고 제일 싼 건 아씨오마가 맞습니다 - dc App
또 하나 팁 드리면 파워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게 심박이라서, 내가 정밀한 파워 트레이닝을 할 게 아니라면 심박으로 상대적인 파워를 어느 정도 대략 본다고 생각하고 심박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ㅇㅇ - dc App
념글 복구는 어렵습니다.
전에 요청하니까 잘 되던디... 제가 어제 새벽 1시 10분에 올린 글이 새벽 6시간에 걸쳐서 저렇게 비추를 받는 건 조작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 - dc App
글고 일단 심박계부터 사보고 파워미터 가도 늦지 않습니다 - dc App
파미 중고도 많던데 - dc App
우노도 꽤보임 글고 심박계부터 ㄱㄱ - dc App
일단 심박계부터 하나 사야하나
갠적으로 파미 배터리나가면 걍 타는데 심박계 없으면 안탐요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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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클릿...괘안은데...
광군제때 xcadey 크랭크암 싱글파미 노려보셈
캄파랑은 호환 안되지않음?
아 크랭크가 캄파네... 크랭크암 가공해서 옮기죠?
에혀 부자련
돈없다고ㅗ
전 돈ㅇㅂㅅ어서 살 생각도 않듦 ㅅㄱ
아씨오마 우노가 그나마 최선인듯
님 남북기록이나 R파워는 TTE 30분 기준의 3.4점들과 비슷합니다. 초반은 아니고 중반이죠.
그래봤자 폰도나가서 쳐지는건 똑같은걸
심박계의 경우는 이 페이스가 어떤가를 약간의 딜레이 후에 검산하듯 쓰는 데 유용하고 파워미터는 설계한 대로 수행중인지를 아는 여부가 있어서 겹치는 역할군이 있지만 실질적인 사용이 많이 다릅니다. 단순한 전투력 측정기가 아니라 계획을 수립 수행하는데 있어 필수불가결이라 실력이 느는 지름길이니 최우선으로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페달형이 나중에 어떤 자전거 타더라도 쓸수 있으니까... 좋아보이는뎅 글고 파딱님 제가 봤을땐 파워 3.3~3.4는 무난히 넘지 싶은데요? - dc App
평지만 나가면 분명 3점대 중반인 사람들보다 확연히 쳐지던데 w/kg랑 절대파워의 차이인가?
글쳐 전 그래서 깡파워도 중요하다고 봅미다... 특히 독주 스타일로 타는 분덜은 - dc App
글고 저도 지오스 존나 좋아하고 츄릅하는데 기재의 차이도 분명 있을 것이고 - dc App
솔직히 기재차이로는 큰차이 안날것같은데
카본차 빨리 조립시킬라고 가스라이팅 할라했는데 실패네... 빨리 조립하고 사진 올리셈 현기증 나니까 - dc App
나도 존나사고 싶은데 참았다 봄에도 사고 싶음 사야지
이게 진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타기위해선 진짜 탐나는데….. 짱깨들 좀 더 힘내보자 - dc App
카드는 정답을 알아요 - dc App
파미 대충 글한번 써볼게유 ㅎㅎ 일단 가격대에서는 중국산 파미가 가격대 많이 저렴해진듯 합니당 ;ㅅ; 아니면 아씨오마 외발형... 그리고 그란폰도 같은 대회에서 쳐지는건 어쩘 수 없는 현상 ㅠㅋㅋ 그치만 동일 파워대라도 쳐지는 타이밍이 늦게 올 수 있다고는 봅니당. 이거는 훈련패턴의 차이이지 않을까 하네유 2~3시간 라이딩을 하더라도, 쉬는 시간을 정말 적게 가져가면서 꾸준한 페이스... 적당한 인터벌을 하느냐 업힐 한번 빡세게 타고, 10분~20분씩 쉬고 다시 빡세게 타느냐.. 이렇게 성향이 다를 수 있는데, 그란폰도는 전자의 라이딩에 가깝기에... 휴식을 최소화한 훈련이 유효할 수 있습니당 글구 줘털린 상태에서 쉬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그 상태에서 버티는 것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네유.
우선 장문의 글 감사함미다.... 몇번의 그란폰도 및 갤벙을 나가보니 제가 쥐어터지는곳은 업힐이 아니라 평지더라구요. 이게 단순히 체중이 가벼워서 W/KG 대비 깡파워가 낮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출력 자체가 안좋은건지 분간도 잘 안가서요. 사실 업힐에서 괜찮다는것도 상대적으로 괜찮다는거지 진짜 실력자분들 앞에선 그냥 귀여운 수준이라서요 ㅎㅎ ㅜ 타면 타는대로 느는 수준에서 이제 갓 벗어난것 같은데, 약간 길을 잃은 느낌이라 주절주절해봤읍니다...
저도 저체중 라이더라 공감되네유 ㅋㅋㅋ 예전에 활동 초반... 동호회 한참 나가고 그랬을때, 업힐에서는 무난하게 잘 가게 됨. 그런데 다운힐 이후 평지에서는 팩 따라가기도 버거웠던 기억이 ... ;ㅅ; (지금은 혼자 주로 다녀서 그럴 일 없응....) 18,19년 딱 두번 그란폰도 나갔는데, 업힐에서 따고 가도, 다운힐에서 다 잡히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경량게이들은 피빨기 신공+에어로 신공 일단 이게 답인듯 합니당
업힐 오르는거 보면 3점 중반 크랭크만 로터 같은걸로 갈죠? ㅇㅇ - dc App
로터 섹시하던데 - dc App
캄파보단 안섹시한걸...
훈련용 하나 사죠 ㅇㅇ 지오스는 관상용으로쓰고 - dc App
와 캄파 파미 왤케비쌈 100만원이 넘는다고??
그것이...캠피...
페달파미 큐팩터만 아니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데 ㄹㅇ..
양그 시간 비슷했던 겔럼이에야 제가 삼점 중반이에용 헤헤 저보단더높으실듯 - dc App
난 후반에 흐른기억밖에 없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