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0km 타고 자기전에 딸치고 자서 (2번침) 지금 컨디션이 별로 안좋긴 한데...근데 나가서 또 자전거 타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네몸은 별로 원하는것 같지 않지만 정신이 원한다면 타도 괜찮은거겠지?
육체적으로는 쉬는게 나음
조금 갈등되네... 육체한테 미안하지만 즐거움을 택해야 할지
20대면 타고와서 한번 더쳐도됨
그래 결정했다! 스파게티 삶으러감...
그거 도파민 중독임 차라리 맛있는걸 실컷 먹자
맛있는 스파게티 먹고 자전거 타는걸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