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할 때 피터가 발볼 어디로 힘이 쏠리는지
엄지쪽이냐 물어보고 그랬는데
그래서 웻지니 인솔도 넣고
지금도 양쪽에서 -2~ -4정도로 나오더라고
의도적으로 자세 집중하면 그게 0값에 가깝게도 되는데
피터가 편하게 타야지 나중에 재피팅하면서
그런걸 보고 수정할꺼라고 의도적으로 타지말라더라
짧게만 시험삼아 해보았다
나도 0값으로 균형 좀 잡히길 바라며
파미 달아논게 지금은 이런걸로 쓸모가 있네ㅎ
엄지쪽이냐 물어보고 그랬는데
그래서 웻지니 인솔도 넣고
지금도 양쪽에서 -2~ -4정도로 나오더라고
의도적으로 자세 집중하면 그게 0값에 가깝게도 되는데
피터가 편하게 타야지 나중에 재피팅하면서
그런걸 보고 수정할꺼라고 의도적으로 타지말라더라
짧게만 시험삼아 해보았다
나도 0값으로 균형 좀 잡히길 바라며
파미 달아논게 지금은 이런걸로 쓸모가 있네ㅎ
페달형만 가능, 그래서 페달 파미 관심이 급등했던거지 근데 그걸 유효하게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하는 인식도 있음
그냥 타는 사람도 많겠지. 난 이거 살 때 정밀피팅까지 염두에 두긴 했었는데. 피팅받고 보다보니 지금 내 상황엔 괜찮은거 같네.
잘되었구먼
다행이지 ㅜ 돈 썼는데 돈값이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