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타고 집 가는 길에 학원가 앞을 지나가는데

중딩 애들 한 무리가 길을 막고 있길래 찌릉찌릉 했더니

한 친구가 와!!! 저 자전거 뭐냐?!! 해줬슴다........




알아봐 줘서 넘 고맙고 눈물이 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