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맨날 시내만 돌아다니느라 사방이 뚫린 곳을 지날 일이 없어서 그랬겠지
그런 장거리 뛸 때면 뒤에도 짐이 실려서 무게가 더 늘 테니까 괜춘해지지 않을가?
오늘 6~8m/s 풍속 역풍 측풍 맞았는데 버틸만 했어요 근데 짐 많으면 측풍 쎄게 맞으면 밀릴수도.. 사용자가 가벼우면
86키로라 괜춘할 거 같은데여
해안가에서는 가끔 큰 골목길 사이로 휘청일만한 바람이 갑작스럽게 불때가 있는데 앞무게가 무거우면 민첩하게 돌려서 살릴수있는걸 둔해짐을 이유로 못살리는 경우도 있을걸
뭐 가방 끽해야 10리터고 더 넣어봤자 보급정도일 거니까 괜춘할거같은데
우려를 할거면 방심도 하지않는게 좋지
우짜든 겪어봐야 알제...
오늘 6~8m/s 풍속 역풍 측풍 맞았는데 버틸만 했어요 근데 짐 많으면 측풍 쎄게 맞으면 밀릴수도.. 사용자가 가벼우면
86키로라 괜춘할 거 같은데여
해안가에서는 가끔 큰 골목길 사이로 휘청일만한 바람이 갑작스럽게 불때가 있는데 앞무게가 무거우면 민첩하게 돌려서 살릴수있는걸 둔해짐을 이유로 못살리는 경우도 있을걸
뭐 가방 끽해야 10리터고 더 넣어봤자 보급정도일 거니까 괜춘할거같은데
우려를 할거면 방심도 하지않는게 좋지
우짜든 겪어봐야 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