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tcr 인데, 사이즈 맞고. 가격 150에년식 대비 준수한 상태인데.문제는 내가 올해 자전거를 탄 날이 3일뿐이야.아 진짜. 왜 이리 올해는 일이 힘든지,주말에 침대에서 누워만 있내.사면 뭐해 타질 않을텐데. ㅠ ㅠ
그거 번아웃아닐까요 그럴때는 사람마다 자기를 돌아보는 방식이 다르니 뭐라 조언하기 어렵네요
아. 올해 정말 힘드내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