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깊은 내면엔 아직 성장하지 못한 어린애가 있고
어릴때만 부모가 공감으로 채워줄수 있는 부분이 텅 비어있다
이런사람이 남의 감정에 '공감' 할 수 있을리가 없고 안정감을 누릴 수 있을리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걸 고치는건 애인따위가 해 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전문적 훈련을 받은 선생님들이나 해 줄수 있는 부분...
만약 이런사람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면 상담사한테 혼자보내지말고 꼭 같이가서 둘 사이에 일어난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줘라
톡 내역같은거 지우지말고 증거로 보여주면서
혼자 그런곳 가면 거짓말한다
어릴때만 부모가 공감으로 채워줄수 있는 부분이 텅 비어있다
이런사람이 남의 감정에 '공감' 할 수 있을리가 없고 안정감을 누릴 수 있을리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걸 고치는건 애인따위가 해 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전문적 훈련을 받은 선생님들이나 해 줄수 있는 부분...
만약 이런사람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면 상담사한테 혼자보내지말고 꼭 같이가서 둘 사이에 일어난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줘라
톡 내역같은거 지우지말고 증거로 보여주면서
혼자 그런곳 가면 거짓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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