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의 아는사람을 만났는데 그사람이 티탄로드를 타고있던거임 어찌저찌 하다 티탄로드를 시승해봄 근데 티탄이 존나 무르고 잔진동 다 걸러준다길래 신세계 생각하면서 30키로 주행해봄 근데 잔진동 걸러준다는거 체감 조또안됨… 카본이랑 비슷하거나 카본 아래인듯 그리고 생각보다 낭창안거리고 존나 딱딱함 카본보다 딱딱한데 여기서 중요한건 카본의 탄성이 없이 그냥 조낸 딱딱하다는거임 티타늄 로드 등급이 낮아서 그런게 아니냐 하는데 아님 린스키 최상급 후렘에 후렘 가격만 650이라는데 재질도 6/4티타늄이라고 해서 젤좋은걸로 썼다는데 난 잘모르겠다 내구성 말고는 카본보다 장점이 거의없는듯 티타늄 끝판왕을 써봐도 이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