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diy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니 기분이 좋네

힛갤이 있었다면 힛갤을 갔겠지...?

카본 DIY 자체는 인터넷에 꽤 알려져있지만 카본 드롭바에 대해서는 정보가 아예 없었음

어차피 카본 공정이야 거기서 거기니까 만든거고

내 손재주랑 실행력은 자신할 수 있다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가능해보이니까!

그렇게 미국횡단도하고 일본에 가서 놀고 가끔은 광기의 무박라이딩도 하고 말이야

샵에서도 오랬동안 일해서(지금은아니지만) 자전거 전반에 관해서는 경험치와 스킬이 꽤 있다고 생각함

지금은 카본 파츠랑 3D프린팅, 3D그래픽 쪽에 빠져있는데 미지의 영역이라 더 재밌는거 같음

17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