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패드 교체후 프리스트로크가 너무길어서 레버가 드롭에닿는 문제였는데바퀴빼고 브레이크를 살살 잡아서 피스톤을 살짝 밀어내주고 다시 바퀴끼우니 아주 만족스러운 스트로크 깊이가 됐는데 이젠 칼가는 소리가 난다 십ㅋㅋ패드 갈리면 안날테니까 그냥 탈거임혹시 해볼사람른 바퀴뺀채로 레버를 끝까지 잡으면 좋되니까 조금씩만 잡아서 로터들어갈 틈은 남겨뉴ㅏ야함
시마노는 프리스트로크 조정 기능이 들어있는 브레이크셋도 조절 범위가 구려서 이렇게 해결하는 경우 많음.
양키들 말로는 이렇게 한 후에 레버블리드를 한번 더 해주라는 얘기도 있는데 정확한 방법은 기억이 안나네.
블리딩 하는게 정석이긴 하겠지만 그정도까지 자전거에 진심이진 않아서 ㅋㅋ..
나는 칼가는소리나는 부분 딱 잡아서 몽키 작은걸로 살짝 휘어줬더니 안나더라 - dc App
아 나는 센터정렬이 좀 안맞기도 하고 피스톤을 많이 조여서 틈새가 빡빡해서 한쪽이 결국 닿은건데 패드 싸구려 쓰기땜에 그냥 신경끄려고 ㅋㅋ
아 그거는 진짜 나도 개고생해서 결국 센터 잡긴 잡았는데 스트레스 오져서 걍 림브탈까 고민 엄청함 ㅋㅋㅋㅋ - dc App
ㅇㅇ 센터잡는게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더라고. 그냥 타다보면 갈리고 밀리면서 센터 맞춰질거니 그냥 타지뭐 ㅋㅋㅋ
그래도 계속 닿으면 디스크랑 패드 둘다 상하는거니까 어지간하면 잡아봐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