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x용 외발자전거 잘 타고 싶어서 연습한 게 시작
바위 위로 올라가거나 뛰어내리거나 하는 걸 연습함
어느날 계단내려오기 연습하다 실수해서 구름
그대로 발목 접질린 채로 집까지 서럽게 걸어감
그 후 디시에 외발자전거 갤조차 없다는 걸 깨닫고는
현타가 강하게 와서 처분하고 두발자전거로 넘어감
bmx용 외발자전거 잘 타고 싶어서 연습한 게 시작
바위 위로 올라가거나 뛰어내리거나 하는 걸 연습함
어느날 계단내려오기 연습하다 실수해서 구름
그대로 발목 접질린 채로 집까지 서럽게 걸어감
그 후 디시에 외발자전거 갤조차 없다는 걸 깨닫고는
현타가 강하게 와서 처분하고 두발자전거로 넘어감
이건 또 신선한걸
비주류의 설움..
진짜 마이너는 현타오면 하기 힘들지 ㅜ
외롭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