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2011년인가? 12년도쯤에..
scr2 53만원 할때..
동네샵에서 샀었는데, 변속드러블이 애메하게 튀더라고..
아저씨 이거좀봐주세요..
그랬더니..
짜이안트는 이런일 잘없는데..
이리저리만지더니.. 호전이 없자..
휠분리해서, 고무망치로.. 스프라켓쪽을 사정없이 내리치던거 생각나네.. ㅎㅎ ㅎ
scr2 53만원 할때..
동네샵에서 샀었는데, 변속드러블이 애메하게 튀더라고..
아저씨 이거좀봐주세요..
그랬더니..
짜이안트는 이런일 잘없는데..
이리저리만지더니.. 호전이 없자..
휠분리해서, 고무망치로.. 스프라켓쪽을 사정없이 내리치던거 생각나네.. ㅎㅎ ㅎ
옛날 샵들 고무망치가 무슨 마법의 요술봉인거마냥 뭐 좀 안된다 싶으면 들고와서 내리치던데 ㅋㅋ 특히 동네 삼천리 - dc App
맞아..거기도 삼천리 자이안트 머이런거 붙여놓고 장사하시던
고무망치로 몇번치면 해결됨...?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