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페달 vllu mgcn630으로 바꿈.
기존 페달 존나 안 빠져서 샵에가서 만원주고 바꿔달라했는데 그리스 안 발라줘서 내가 풀고 바름
로싸갤에서 추천받은 페달인데 와 존나좋더라 발에 딱 붙음
2. 자전거 1시간 탐
30분째부터 허리랑 어깨 아프기 시작
3. 유튜브보고 핸들 스탬 단차같은거 알아봄.. 보니까 대충 7cm차이남.
4. 다행히 스페이서 1cm짜리 있길래 1cm올림. 안장도 1cm만 낮춰봄... (안장 낮추는건 ㄴㄴ?)
어깨랑 허리하픈건 코어운동하면서 존나 타다보면 적응되는 부분임?
아니면 스템길이 지금 10cm인데 8cm짜리 사볼까도 생각중...
딴건 다 괜찮은데 자전거피팅 1순위는 안장이래. 안장 높이랑 앞뒤위치. 그 말인 즉슨 무언가 변화를 줄 때 안장은 최후에 건드는 것이라는 것. 현재 안장 위치가 본인에게 100% 맞다고 생각하면 건드리지않는 게 좋아. 근데 아직 제대로 잡히지않은 것 같으니 쪼끔 건드려도 되지않을까 싶긴해
오... 좋은 정보 감사감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