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생이라누나결혼전엔 여기저기 데꼬가면서 꼬시면서(비싼곳,스테이크, 호텔뷔페)지금은 ㅅ만원쓰기도 아까워합니다누나가 배민에서 시키라는거시장에서 만원족발사옴요ㅋㅋㅋㅋ 생각할수록 열받네요개뻔뻔한스타일인데이걸로 왜사왔냐니까요누나가 사라고했데요(누나는 배민에서 나랑협의보고 시키라함)구라도 줜나 뻔뻔하게 잘치네요여떻게 되갚아주고싶네요
족발? 황제냐?
만원족발이요 만원짜리
zzz - dc App
매형이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문제.. 만남을 최소화하는게 서로에게 좋음
아 그런가요?.. 누나가자주와서 자주봐요..
왜 대화하는게 문제인가요? (진짜모름) 다들 매형이랑 친하게 안지내는게 국룰인가요?
내가 좀 과장해서 말한거고 거리 조절을 잘해라 이러쿵 저러쿵 구체적인 대화는 그닥..
감사합니다 형님^^
이게 그 호이가 둘리인줄 안다는 그거냐 사줬으면 고맙게 처먹어
너나 처먹어라
나도 결혼3년차인데 점점 돈에인색하게됨 뭔가잘안모이고 생각보다 지출도많아지구 그러니까 이해해줘야함 ㅠㅠ
네 알겠습니다 형님
자장구도 알루따리 림브타구잇다구 ㅠㅠ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