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브랜드 존나써놓고 입어보거나 만져보지도 못하고 특징 검색해서 떠들고 서열매기고 지나가는 사람 보면서 혼잣말로 존나 수근대면서 못입었다 잘입었다 구리다 어쩌다 존나 쫑알거림

근데 정작 본인 개좆같이생기고 뚱뚱해서 존나 펑퍼짐한 탑텐 까만티에 펄럭거리는 칠부바지만 입고다님

그새끼 나중에 보니까 디매에서 검색해보러온애나 쌩유입상대로 존나 패피인척 강의 좆되게 하고있더라 닉검색해보니까 일년삼백육십오일 진짜로 옷입는새끼들한테 쳐맞고 안맞은척 정신승리하고 살살 친목작 댓글치면서 개무시받고있음. 자기를 음해하는 세력이 있다고 그게 자기가 잘나서 그렇다고

누구 똑같은새끼 생각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