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기운 잘받는 라이딩 이었다.
서울업힐들은 뭔가 본격구간 전에 구간이 더힘든거 같아;;;
북악 처음으로 가봤는데 뭔넘의 시작부터 10퍼센트;;;
그래도 남산, 북악 무정차의 의미를 두었다는걸로 만족.
팔각정에서 콜라를 못찾겠던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서울업힐들은 뭔가 본격구간 전에 구간이 더힘든거 같아;;;
북악 처음으로 가봤는데 뭔넘의 시작부터 10퍼센트;;;
그래도 남산, 북악 무정차의 의미를 두었다는걸로 만족.
팔각정에서 콜라를 못찾겠던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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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합에서도 '그' 벙 보고 (중간에 노랑이분이 사진찍더라 난 모르고 얻어걸림;;) 남산 기어올라와서 푹쉬는데도 보고;;; 그리고 북악감. 참가인원이 아니니 나혼자서 얼른간다고 생각했건만 경사도가 생각보다 장난없었다.
그랄수 있다 - dc App
뭐 일부러 찾아가고 싶진 않은;; 갑자기 10퍼 뜨니까 다리가 잠겨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