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붙어서 따라가는게 비매너인줄은 몰랐네.. 본인 평소에따릉이 타면서 앞에 로드 있으면 가끔 뒤에 붙어갔는데계속은 아니고 아무리 많아봐야 한 5~10분정도?만 했는데근데 붙은거 로드가 눈치챈후에도 대체로 속도 낮춰 비키지도속도 높여서 도망가지도 않던데 그럼 내가 비매너한게 아니라로드: '으따 내만 믿으소잉 내 뒤에 딱붙어 따라오랑께'라는 허용범위, 그린라이트 였던거겠지??..
따릉이로 로드에 붙을 수 있었으면 그건 그냥 로드가 쉰다고 살살 가고 있던 거일 건데
저도 화 안남. 아직까지 따릉이가 따라온적은 없는데 로드타시는분은 복귀길에 끌어드린적 많음 ㅎㅎ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서로 기분좋음.
너무 붙이지만 않으면 상관없다고 봄 하지만 뒤에서 꼬라박으면 무조건 뒷사람책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