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 존나 많아서 주말엔 10시에는 일어나야 잔 기분 들었는데
동호회 맛 한번 보니까 라이딩이 재밌어서 주말이 기다려지고 새벽 5-6시면 눈이 떠짐ㅋㅋㅋ

친구들 그냥 주말이니까, 금요일이니까 술마실때 난 같은 동호회 다니는
친구랑 야라하고 가볍게 편의점 보급 한번 때리니 돈도 ㅈㄴ아낌

뭐 먹을때도 돼지마냥 눈에 보이는대로 먹어버리면 살쪄서 돈주고 산 져지 안맞을 수 있으니까 성분표, 칼로리 보면서 조절하는 습관도 생기고

내 하루들이 다 자전거에 맞춰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다 긍정적임

내가 살면서 가져본 취미가 축구랑 독서, 게임이 끝인데
자전거 타고 다 흥미 떨어져서 독서랑 자전거만 유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