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어서 길거리에서 신문 읽고 정치 욕 조금하고홀홀 하면서도 약간 군사정권에서도 잘 살아남을거같은 할아버지랑 피부 씨커멓고 근육 좀 있는 아저씨들이나옷 깔끔하게 잘 입은 아저씨들 좋아함그래서 자전거탈때 행복함주변에 다 그런사람들이라서게다가 가끔 30대 추정 예쁜 여자 지나가면 ㄹㅇ 황홀20대 카카오바이크는 엄두도 못냄 너무 예뻐서내가 20초반인데 늙었구나..
병먹금
그만좀 하셈
그만좀 해야하는건 갤에 도배랑 계정 갈아가며 와서 분탕치는 니고요
분탕치는거 아님.
이젠 노선 틀어서 온화하고 상냥한 사람인척 동정표 얻을려고하네 ㅋㅋ
이상한소리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