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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가 모 갤럼한테 트레일급 하드테일 인수받고서
수리산 갈때 가끔 가던 코스를 처음 타봄
임도 포함 산행이 6개월도 안됬을 시기니까,
그래도 주 1회는 꾸준히는 탔던거 같음
지금도 자린이지만 장비빨이란게
있긴 하구나 싶었음 풀샥을 타면 얼마나 더 재밌을까
생각 해보긴 했지만 아직은 여건이 맞질 않는거 같아서
좀 더 여유 있을때 아카데미도 다니면서 해보고 싶음
온로드 장거리 타는건 또 성향에 안맞고
그래블 한대로 임도랑 가벼운 싱글 타고
엔듀로 한대 들여서 재밌게 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