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왜 자꾸 틀린 말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음.
그 녀석이 말하길 병신 컨셉하느라고 답함
나는 그럼 컨셉이 그러니 니 말 다 무시해도 되겠다고 말함.
그 때부터 나한테 정현병 메모 달아놓고 지랄하는거임.
컨셉이랍시고 하는 말하고, 진지하게 하는 말이 전부 개소리가 섞여서
남들이 봐선 구분도 안되고, 본인도 구분 못하는거 다 보임.
그 인간이 헛소리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아예 아무 말 안 하는거밖에 없어.
예전에 내가 왜 자꾸 틀린 말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음.
그 녀석이 말하길 병신 컨셉하느라고 답함
나는 그럼 컨셉이 그러니 니 말 다 무시해도 되겠다고 말함.
그 때부터 나한테 정현병 메모 달아놓고 지랄하는거임.
컨셉이랍시고 하는 말하고, 진지하게 하는 말이 전부 개소리가 섞여서
남들이 봐선 구분도 안되고, 본인도 구분 못하는거 다 보임.
그 인간이 헛소리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아예 아무 말 안 하는거밖에 없어.
걍 무시하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