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식으로 챙겨간

과자 + 연양갱  

같은 것들로만 때우면  몸 씹창날까 ?



어제 200km 달리면서  

챙겨간 과자+바나나+연양갱만  처먹고 달렸는데 (9시간 정도 걸림)


뭔가 몸에 몹쓸짓 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도 욕심은 전혀 없는데  그냥 중간에 내려서 뭐 사먹고 그런게 귀찮음  솔라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