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식으로 챙겨간
과자 + 연양갱
같은 것들로만 때우면 몸 씹창날까 ?
어제 200km 달리면서
챙겨간 과자+바나나+연양갱만 처먹고 달렸는데 (9시간 정도 걸림)
뭔가 몸에 몹쓸짓 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도 욕심은 전혀 없는데 그냥 중간에 내려서 뭐 사먹고 그런게 귀찮음 솔라여서
보급식으로 챙겨간
과자 + 연양갱
같은 것들로만 때우면 몸 씹창날까 ?
어제 200km 달리면서
챙겨간 과자+바나나+연양갱만 처먹고 달렸는데 (9시간 정도 걸림)
뭔가 몸에 몹쓸짓 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도 욕심은 전혀 없는데 그냥 중간에 내려서 뭐 사먹고 그런게 귀찮음 솔라여서
몸 상해요
해보면 되지
중간중간 편의점에서 먹어
확실히 중간에 편의점에서 라면+김밥 먹어주면 컨디션 올라오는게 느껴지긴 하는데... 근데 그게 귀찮아서 챙겨간 보급식으로 때우게됨
100~150kcal 간간히 떼우는거보다 500kcal 이상 시간될때 먹고 쉬어주다가 달리는게 더 괜찮은듯?
탄수화물 소화시키는 시간 고려해서 보급식은 오히려 조금씩 자주 먹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그건 레이스나 시간제한이 촉박할때의 이야기 아닌가 생각을... 그래도 봉크 걸려서 힘들다고 하던디...
나는 시간제한 전혀 없는데 선수들처럼 안장위에서 모든걸 다 해결함(먹는것만) 물론 속도는 느림...
하루 패스트푸드 먹는다고 죽는거 아니듯이 타는중에 저런거 먹는다고 큰일 안남
그치.. 옛날 사람들은 전쟁하면 행군하면서 건빵 육포같은걸로만 때웠을거야
타는중엔 탄수화물 당 먹는게 맞고, 유산소 근손실이 조금 있으니 타고나서 단백질 포함해서 균형있게 많이 먹어주면 됨
먹는건 좋은데.. 뭔가 식사를 해버리면 흐름이 확 끊어지는거 같아서.. 라이딩중엔 보급용만 먹구 집도착해서 ㅈㄴ 밥 먹음 ㅋㅋ - dc App
나도 흐름 끊어지는 느낌이 싫어서 식사는 최대한 집에 복귀해서 하려고 하는데... 중간에 가정식 사먹으면 확실히 원기충전 되서 힘이 솟는 느낌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