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덕하고 얘기하다 클래식과 빈티지의 기준을 물어본 적이 있었음.
그 자덕도 이런저런 수제 프레임 수십개는 가지고 있는 친구였는데, 여튼 걔가 한 말이


"최소 30년은 묵어야 클래식이라 부를 수 있다. 빈티지는 헤리티지가 있는(대충 최상급이라는 말) 50년 이상 된 수제품이 해당되지 않겠냐" 그럼.



유럽엥 이런 놈들이 모여있어서 그런지 1987년 전에 만들어진 자전거로만 참가 가능한 자전거 대회인 에로이카도 만들고 그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