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덕하고 얘기하다 클래식과 빈티지의 기준을 물어본 적이 있었음.그 자덕도 이런저런 수제 프레임 수십개는 가지고 있는 친구였는데, 여튼 걔가 한 말이"최소 30년은 묵어야 클래식이라 부를 수 있다. 빈티지는 헤리티지가 있는(대충 최상급이라는 말) 50년 이상 된 수제품이 해당되지 않겠냐" 그럼.유럽엥 이런 놈들이 모여있어서 그런지 1987년 전에 만들어진 자전거로만 참가 가능한 자전거 대회인 에로이카도 만들고 그러는 듯.
중요한건 헤리티지가 있는 모델이여야한다는 거군
슈레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에로?
듣보는 오래되도 그냥 구닥다리 똥 취급이고... 네임드가 오래되야 클래식으로 인정받음
기함 아니면 업계나 주요 브랜드에 기념비적인 물건이어야 인기가 오르는게 어찌보면 당연하긴 함
현실은 30년전이 1994밖에 안됨 ㅋㅋㅋㅋ
그래서인지 요즘 클앤빈에 90년대 초반 자전거들 엄청 올라옴
90~00은 ㄹㅇ자전거 디자인 암흑기인데 ㅋㅋ
당시가 atb-mtb 갈리던 시기라 그쪽으로 관심 쏠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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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나온 sti가 커트라인이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