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탄지는 7년정도 됐는데 훈련용으로 자전거 한대를 사려고 합니다.
집에서 주로 탈 것 같은데 훈련이 잘되고 있는지는 확인하고 싶습니다.

전동 구동계 + 파워미터 + 키커 6세대 + 클라임으로 구성할까 해서
자전거를 알아보는데 105 di는 파워미터 달린 모델이 없는 것 같고,
그나마 스램 라이벌에 파워미터 달린 모델들은 종종 보이네요.

시마노 쓰고 싶으면 105di에 파워미터 따로 다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집에 7~8년전에 샀던 500짜리 사고크랙난 프레임 있는데 융커스같은데서 고쳐서
구동계만 이식해서 훈련하는게 좋을지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