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약하다고 한탄할게 아니라우선 술부터 줄여야...아까 편의점에서 자동으로 필라이트 후레시와 카스에 손이가더라...그 유혹 뿌리치고 쿨피스와 더블패티 햄버거를 집어들었다. 당분간 음주활동 줄여야지...
퇴근하고 맥주한잔 이거 나쁜 습관인데 버릴수가 없다
방문 닫고 한캔 까먹던게 1.6L로 발전했다가 막걸리 한병이나 두캔으로 바꿨는데 슬슬 줄여야지. 어제 북악 올라가면서 겪은게 있어서... 아저씨들 쥰내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