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왕숙교부터 수석교 이전 구간까지 도로에 일정 거리마다 철심같은게 묻혀있는 것 같음

아무리 봐도 시공 실수는 아닌 것 같고, 과속방지턱이랍시고 그따구로 만든게 아닌가 싶은데

그 턱이 꽤 큰데다 넓이도 좁게 툭 튀어나와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 많음. 게다가 색깔 표시도 안되어서 밤엔 보이지도 않음


거기 보행자가 많아서 그렇게 해놓을거면 최소한 규정속도로 달리는 자전거에는 큰 충격을 주면 안되잖아

근데 시속 10으로 달려도 쾅!하고 충격이 발생하는게 자전거 망가질까봐 걱정임. 이미 아작난 손목은 그 구간만 지나면 아프고

심지어 거기서 앞서가던 자전거가 충격에 체인이 풀려서 그대로 당황하다 가로등 박는것도 봤음


이런거 어디로 문의넣어야하냐? 자전거도로는 방지턱 규격에대해서 법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