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간 복도에 방치해둔거 팔려고 1층으로 끌고 니가니까 바람빠져있고 체인 녹 졸라 쓸어있더라

구매자는 자전거 첨타는놈인지 바람다 터진걸 또 꾸역꾸역타봄 체인갈갈거리는데 ㅋㅋㅋ ㅋㅋ

20대인데

12년식 좆구형벤츠타고 오더니만 옆에 여친도 타있으니 가오가 있으니 안산다는말을 안하더라 ㅋㅋㅋ

아싸 잘팔았다하고 집에 들어옴

예전에 체인녹쓴거 업체에 맡기니까 15 뜯겼는데
혼자는 그사람이 할줄모를거같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