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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까지 나는 노란색 병신이었다





나는 세상이 원래 노란색인줄 알았다.


세상이 파랗다고, 빨갛다고 하는사람은


다 병신인줄 알았다.





하지만 나는 내가 병신인줄 몰랐다


병신과 병신이.아닌것은 그저


껍데기 한장 차이일뿐이었다






병신을 욕하고 손가락질 하지마라


그저 세상을 노랗게만 바라보는것에 안타까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