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필란O 갤러의 최근 로그야 'ㅅ' 이런 표정 지으면서 못타는척 하는데 몇년 탔던 사람인듯 충분히 하~중 난이도 그라폰도 완주를 할수있는 실력을 가지고있어 100km 거리 평속30이 나오는 사람이 로갤 고닉중에 많은편은 아니라서
남산벙이 주말에 열린다면 그가 가져올 가능성이 큰 자전거는 윌리어 필란테로 예상함
만약 남산 옷걸이 코스로 평지코스가 추가되는 상황이면 마돈을 가져올 가능성도 있다. 내가 이 갤러한테 호감이 안가는 이유가 고닉 복귀때 돈없다고 버거3개 쏜다음 마돈을 구매해서 샀워에 올리는 기만을 보여줬기 때문임.
vs
주정뱅이OO 갤러의 최근 로그임 평소에는 샤방으로 다니고 춘그같이 제법 빡센 그라폰도는 끝내 완주하는 끈기와 체력을 가지고있음
남산벙이 열리면 그가 가지고올 가능성이 큰 자전거는 비앙키스프린트
나는 남산 버거빵 대결이 박빙이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가 그라폰도 같은 장거리대회야 주뱅목 갤러가 유리하겠지만 남산 업힐의 경우 거리도 짧고 당일 컨디션에 따라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이거 타고 뒤진다는 생각으로 에너지를 끌어다쓰면 되는 대결이라 우열을 정하기 힘들어
그렇기때문에 1100고지로 코스를 잡는것이 현명
길게 헥헥보다는 둘다 풀파워 내고 시마이치기 좋은 남산이 제일 깔끔함
진짜 로그만 보면 박빙이네 - dc App
ㅍㄹㅌ가 못오는 이유는 ㅁㅅ로그를 분석중이기 때문이란게 학계의 정설
그니까 볼보로 해야한다니까 에휴
화악산으로 가자
설득력 조지네
필란테 잘타긴해 자꾸 논란만들어서 그렇지.. 목사님도 실제로 보면 (살뺐을때) 클라이머 체형이라 잘올라가더라
이야~박빙 보소?
목사님이 이길듯 두분과 같이 업힐해봄
박빙인데 필란님 로그 좀 쎈더 무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