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근본 신도시의 고장 남양주에서 20년가까이 살았음
신도시에도 살고 촌구석에서도 살고 다해봤는데 신도시 설거지녀는 대충 이렇더라


외출복
가방이나 지갑은 에르메스는 1티어 루이비통 2티어 구찌 3티어 입생로랑 4티어
신발은 골든구스나 알렉산더 맥퀸
겨울되면 몽클레어를 한강 라파마냥 존나게 볼 수 있다

직업: 무직백수 아니면 카페 사장, 네일샵 사장, 필라테스나 요가 강사
결혼 전 직업은 승무원, 호텔리어같이 남자들이 환장하는 직업

커피: 스벅, 폴바셋 아니면 안쳐먹음

차: 남편이 사준 풀할부 벤츠 아우디 볼보
패턴: 브런치 카페 입갤 -> 자기
특) 맨날 남편한테 존나 징징거림 서울 구축살기 좆같다고 해서 대출이랑 집 판돈으로 신도시 신축와놓고 불편하다고 함

30대는 안그런데 40~50대는 헬랑이나 헬노원 구축 살다가 다산 별내 미사 이런데 와놓고 토박이 코스프레 존나해서 원주민들이랑 싸워댐 이건 실제로 내가 봄

난 이런 설거지랑 살바에 불효자는 웁니다 모드로 그냥 혼자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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