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쪽 카페는 자도를 주차장처럼 당연하게 쓰고 운전자들도 존나게 밀고들어옴

그리고 물의정원은 이거 설계한 사람 제대로 잘못 설계함 사람 많은 공원 한가운데로 자도를 뚫어버리는건 뭔 발상인가
자도 한가운데가 포토존이라 사진찍어대고 단풍이나 꽃철엔 움직일수가 없음

언젠간 사고날 곳이었지만 자전거에 대한 배려 1도없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봄 곧 물의정원에서도 사고날것 같음
다리 직전까지는 일직선이라 35이상으로 밟을수 있긴 한데 거기서 자전거가 누구 받아봐 그럼 난리난다 진짜 내가 받혀도 난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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