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내시경 할랬는데



집안내력상 마취하면 하루종일어지럽고 힘들다해서



가서 비수면으로 변경함





이때부터 간호사가 날보는 눈빛이 달라지더라



기대에 부응하고싶어서



존나 아프고 구역질나는 거 다 참고



다끝나고 존나 멋있고 남자답게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러고 일어났는데






눈에서 눈물이 진짜




이렇게나고있음ㅋㅋ





진짜 때려 죽여도 수면내시경해라






자전거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