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따라서 결정될거 같다
파워는 절대적인 근육량에서 나온다는 가정이면
로뚱이 멸치보다 근육량이 많으니 더 높은 파워를 뽑을 수 있고
멸치나 로뚱이나 개별 근육이 버틸 수 있는 피로도의 한계점이 비슷하다면
동일 w/kg 을 출력할 때 로뚱은 무거운 대신 더 많은 근육량으로 더 높은 파워를 출력해서 따라가겠지만
400~500와트 출력을 근육이 오랫동안 버티질 못하니까 금방 퍼져버리던지 아님 애초에 그정도 출력을 못내는게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평지에선 나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고 w/kg도 높은 분들이 업힐에선 나 못따라오는거 보고 느낀겁니다
뇌피셜임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거
최대출력은 양에서 나오고 지속파워는 질에서 나옴
근육이 커져도 무게가 무거워진 만큼 출력 효율은 못따라가서 그럼
실압근 모름?
인간이 애초에 지구력 특화 동물이라 운동으로 순간 파워를 높여도 무게대비 효율이 개판임
인간이 근력키우고 근비대한다고 약 꽂아가면서 쇳덩이 조져도 오랑우탄선에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