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에너지[줄]는 체중에 비례하는데, 사람 에너지 원 중 하나인 글리코겐으로 설명하자면

간이랑 혈액은 뭐 돼지나 며루치나 저장량이 비슷한데, 남은 건 근육량이오

또 글리코겐 태우려면 그에 비례하는 물의 양이 필요한데 아씨


암튼 그냥 돼지가 에너지적 요인으로 긴업힐 불리함 끝.


또, 신의 유전자가 아닌 킹반인에게 있어 낼 수 있는 힘은 동일하니

w/kg 중 분자인 w는 사실상 고정. w/kg를 늘리려면 kg 줄이는 게 일정수준 이상에선 가성비가 더 좋음.